팔로우 하면 내가 기대하게 된다구요 그러지마세요 나 기대해

Joined June 20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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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피해놓고 불안에 떠는 나같은 사람은 어떡하지
소신발언해도되나요 불안형보다 회피형이 더 정병인거같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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엥 나랑 정확히 반대임 나 치킨은 많이 먹을 수 있는데 피자는 진짜 최대 3조각임 보통은 물려서 2조각 먹음…
와 맞음 생각보다 피자가 안 물리고 치킨이 ㅈㄴ빨리물림 두조각까지 맛잇고 다음 조각부턴 닭 단가 생각하면서 억지로 구겨넣어야댐 시간 지나면 비린내 존내 나 재벌이엇으면 남겻을테지만 요플레 뚜껑도 핥아먹는 나한테 무슨 힘이 잇겟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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섻하고 싶어서 손 내밀엇다는대 갑자기 손톱은 왜 깎음?ㅋㅋ 햇는데 ㅅㅂ 5초 뒤에 입 떡 벌어짐…… 눈 질끈 감음
어제 조금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음 처음보는 언니가 술을 많이 마셨는지 자기 남친 막 귀엽다고 자랑을 하는데 그 자랑내용 중에 이런 게 있었음 본인 남친은 자기랑 섻하고싶으면 손을 이렇게 강아지처럼 내밀고 있는다고 함. 그러면 그 언니가 웃으면서 손톱 깎아준다는데 진짜 본투비 남미새의 무빙이여서 정신이 어지러워졌음ㅠ 막 생각남 서른 중반 남자가 손 내밀고 여자가 손톱 깎는 모습 존나 경악스럽고 기괴한데 이게 귀엽다는게 믿겨지지 않았음ㅠㅠ 근데 더 웃긴 건 거기 남자친구 있으신 분들은 다 고개 끄덕여서 외눈박이마을에 두눈박이가 간 기분 들었음 너무 생경한 경험이라 말해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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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영화도 있는데 새벽에 보고 개 무서웠음 마지막 노랫소리 개소름돋음
헐... 처음 앎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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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해지겠다고 몇 개월을 매일 말 걸었는데 목소리 한 번인가 들어봄 ㅋㅋ… 약간 대인기피증 있는 친구인 것 같아서 일부러 부담스럽지 않게 천천히 다가갔는데 나중가서는 대답해야 할 상황에서도 말을 안하니까 좀 답답했음… 지금은 잘 지내니…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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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중2때 반에 진짜 너무 소심해서 말 한 마디도 안하는 친구 있었는데 애들이 아무도 안 다가갔음 얼마나 소심했냐면 수업시간에 쌤이 말 걸어도 대답 못하고 고개만 푹 숙이고 있음 걍 찐따가 아니니까 말 걸고 했겠지 평범한데 신비주의 하겟다고 나대면 걍 왕따 되는 지름길임
곧 새학기인데 애들한테 이상한거 가르치지 마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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합의했으면 무조건 돈 받아먹은 꽃뱀 만들었을 게 눈에 뻔히 보인다 안 그래도 살기 빡센데 어케 여자가 여자한테 그러냐고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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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장이 나한테 어울리고 말고 맘에 들고 말고를 떠나서 일단 걍 웃기잖아 내 얼굴이 웃기고 화장이 재밌잖아 많이 웃으면 좋다
갸루 스타일 여자들 보면 다들 만족감 최상인 얼굴임 하고 싶은 거 하고 사는 사람들은 표정부터 다름 그러고 사는 게 건강에도 좋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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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19
나도 중1때 엄마한테 보낼 카톡을 반톡에 잘못 보냈다가 담임한테 개 큰 공개적 꼽 먹고 그 후로부터 항상 단톡 만들어지면 채팅 잠그는 습관 생김
읽씹했는데 몇 개 더 보낸 이유가 뭐야 대체 나 톡방 착각하고 이럴까봐 과단톡에 채팅잠금걸어놓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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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19
가지런히 모은 발과 뽈롱 튀어나온 배가 넘귀여움 고구마 많이 먹은 아기강아지 고양이 같음
Feb 19
밥안머근거랑머근거차이 개웃기네진짜미친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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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19
류라이랑 닥터후 중에 누가 먼저 사람 질리게 하는지 대결햇으면 좋겟다
이거보고기분안좋아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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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19
여기서 가족 구하시는 분들 있으신데 힘들게 가족 모으지 마시고 피클플러스 쓰세요~ 웬만한 가족전형은 여기서 다 가능한데 모르는 사람들 많아서 속상함
무슨소리야 애플뮤직 가족이돼주라전형으로 한달에 2250원만 내고 들을 수 잇어서 쓰는건데 나는 거지병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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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18
돈 없어서 싼 휴지 아무거나 샀더니 한 번은 신문지가 오고 한 번은 사포가 왔음
제발휴지는 비싸더라도 3겹부터 시작하도록해 3겹도 싼거사면 허벌일수잇음 나는크리넥스 울트라클린이나 데코소프트 이런거 좋아하는데 헬로키티 네겹도 괜찮다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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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13
엄마랑 영화 보러 갔는데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여자 주인공이 남자 꼬추 빨고 색스 하는 장면 나와서 난 그냥 눈 내리깔고 팝콘 먹음 팝콘 먹느라 못 본 척 하려고…
내혈육 ㄹㅈㄷ폐급썰 설날에 티비로 진짜 재밌는 영화라고 아가씨 틀음 이모 엄마 사촌 다같이 참외 먹으면서 존나조용하고 딸랑딸랑하악하앗소리 울려퍼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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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12
학교 끝나고 혼자 집 갈 때 사람 아무도 없으면 드라마 촬영중인 척 하고 헤어진 전남친을 우연히 마주친 척 하고 나혼산 찍는 척 했는데 이게 다 이거 때문이라고?
이거 정신병 진단은 아니고 미국에서도 꽤 심각하게 다루는 부적응성 백일몽(Maladaptive daydreaming) << 이라는건데요.... 망상을 하는데 주로 노래를 듣거나, 아님 걷거나, 몸을 움직이면서 망상을 하는게 특징이고요. 심하면 현실도 잊어가면서 망상을 함. 저예요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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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11
헐 나랑 완전 다르네 나 야구룰 ㅈ도 모르고 친구따라 갔는데 응원하는 게 ㅈㄴ 재밋어서 친구네 팀 응원법 상대팀 응원법 다 따라부름 그리고 학교 다닐 때 티볼 해봤으면 어느정도 룰 알 수 있어서 나름 재밋음
근데 진짜 야구 룰 모르는 사람들에게 야구장은 걍 고문 그자체임 손바닥만 한 고문 의자에 3시간 넘게 엉덩이 짓이겨져서 욕창 날거 같고 사방에서는 소리질러서 청력이 점점 퇴화되고 옆에서 자꾸 깜짝깜짝 일어나서 심장이 막 벌렁벌렁 부정맥까지 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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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11
시발 말도 안돼 나 박카스 개쳐먹엇는데 ㅈ됏어
이거 뒤에 주의사항에 우울증이 있는 사람을 더욱 우울하게 만들 수 있다고도 적혀있다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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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10
ㅅㅂ 캥남 존나 웃기네 무슨 마크 주민소리나 낼 것 같음
팤남=파키스탄 남자 튀남=튀르키예 남자 프남=프랑스남자 영남=경상도 한남=한국 남자 중남=중국남자 일남=일본남자 캥남=호주남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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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b 10
이 분 장녀고, 위에 있는 분은 막내이신듯
사람 잘 챙겨주는 애들 보면 다 장녀임 이 새끼는 좆도 없는데 왤케 권위적이긔 하면 장남임 얜 왱케 깁줘충이고 찡찡거려 하면 막내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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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슬퍼… 엄마 미안하게 만들어서 내가 미안해
지하철 스크린도어에있는 한 시민이 쓴 시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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