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국힘이 또 한 건 했다.
지선 공천위원 10명을 인선했는데, 그 중에
황수림으로 말할 것 같으면;
- 왕년에 이재명 변호인(법무법인 소백) 이었으며,
- 걔 아버지 황정근은 현 국회도서관장으로;
왕년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 국회대리인단 대표였으며,
과거, 경북안동 지역구 국회의원 출마했으나 낙선함
(김형동 의원이 공천됨)
10명이 친-장동혁, 반-한동훈 성향의 인사라고 하는데...
그렇다면 황수림은 친장일까 아니면 반한일까?
아니면..친장 & 반한인가?
10명 중 절반이 3040대고, 여성이란다.
지선 승리 전략을 저 따위로 세운 정당이 있어 함 소개해 봤다.
공천위원장 이정현은 과거에 윤석열 대통령을 팽시키는데 적극 찬성한다는 문자를 깨발랄하게 보냈던 그 장본인 아닌가?
왜 국힘에 있는것일까?
이젠 궁금하지 않다.